내부 자유열람 / 외부 분석불가. 데이터 파편화, 암호화 검색, RBAC, 감사 로그. 관리자조차 원본을 직접 볼 수 없는 Zero-Knowledge 아키텍처로 개인정보를 보호합니다.
모든 데이터는 최소 3개의 셀로 분해되어 서로 다른 노드에 분산 저장됩니다. 단일 셀만으로는 원본을 추론할 수 없으며, 3셀 이상의 합의를 통해서만 복원이 가능합니다.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검색이 가능한 구조. 검색 토큰은 3진 해시 기반으로 생성되며, 검색 서버는 평문을 알지 못한 채 매칭 결과만 반환합니다.
각 데이터에 Time-To-Live를 설정합니다. 만료 시점이 도래하면 모든 셀 파편이 자동 삭제되며, 복원이 불가능합니다. 개인정보 보존기간 규정(GDPR, 개인정보보호법) 자동 준수를 지원합니다.
전체 DB 상태를 특정 시점의 스냅샷으로 저장합니다. 스냅샷 자체도 3셀 파편화되어 저장되므로, 백업 데이터 유출 시에도 원본 복원이 불가합니다.
역할 기반 접근 제어 4단계: 열람(Read), 검색(Search), 쓰기(Write), 관리(Admin). 각 역할은 접근 가능한 셀 범위가 다르며, 관리자도 원본 데이터가 아닌 파편 메타정보만 관리합니다.
모든 데이터 접근, 변경, 삭제 이력이 블록체인 형태의 감사 체인에 기록됩니다. 감사 로그 자체가 3진 해시로 연결되어 있어 단 한 건의 이력도 삭제하거나 변조할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이름, 연락처, 주민번호 등)를 셀 파편으로 분해한 뒤 비공개 블록체인에 기록합니다. 내부에서는 권한에 따라 조회 가능하지만, 외부에서는 3진 해시 조각만 노출됩니다.
데이터 유형별 보존기간을 정책으로 정의합니다. 셀코어 규칙 엔진이 정책을 자동 실행하여, 보존기간 만료 시 데이터 삭제, 아카이빙, 익명화를 수행합니다.
| 항목 | 값 |
|---|---|
| 파편화 단위 | 셀 (27트릿 큐브) |
| 최소 분산 노드 | 3셀 (복원 임계값) |
| 암호화 검색 | Searchable Encryption (3진 토큰) |
| 권한 모델 | RBAC 4단계 (Read/Search/Write/Admin) |
| 감사 로그 | 블록체인 기반 변조불가 체인 |
| TTL 지원 | 데이터별 만료 시간 설정 |
| 백업 방식 | 파편화 스냅샷 (셀 분산 저장) |
| 보존정책 | 셀코어 규칙 엔진 자동 실행 |
가져오기 "셀코어" 가져오기 "삼진암호엔진.한선" // 셀코어 DB 초기화 변수 db = 셀DB생성("보안저장소", 3) // 3셀 분산 // 데이터 저장 (자동 파편화) 셀DB저장(db, "user:001", "홍길동, 010-1234-5678") // 암호화 검색 변수 결과 = 셀DB검색(db, "홍길동") 출력값("검색 결과: " + 결과) // TTL 설정 (30일 후 자동 삭제) 셀DB만료(db, "user:001", 30)
셀코어 보안 DB는 "알 필요 없는 정보는 알 수 없다"는 원칙을 기술적으로 강제합니다. 관리자(Admin) 권한이 있어도 원본 데이터가 아닌 파편 메타정보만 관리할 수 있으며, 원본 복원은 3셀 이상의 합의와 정당한 접근 권한이 동시에 충족되어야만 가능합니다.